과연 잘 써질지 모르겠습니다.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블로그 질을 하는게 참 어렵습니다^^


국내에서 젤 쓸만한 티스토리를 버리기가 쉽지않군요. 아이패드 글쓰기를 지원하는 워드프레스를 한동안 테스트 해보았습니다만 역시나 티스토리가 더 손에 익는다는 슬픈 현실만 확인했습니다. 결국 최종적으로 선택한 현재의 방식은 집의 메인 Pc를 서버로 두고 PC를 경유해서 티스토리에 접속, 블로그질을 하는 방식입니다.

늘 집의 PC가 켜져있어야 한다는 제약이 있으나 집의 컴을 이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제약없이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가 있지요. 전기세가 약간 나오겠지만,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아무래도 차후엔 아이패드용 서버 넷북을 하나 마련해야 겠습니다. 매일 데스크탑을 켜놓을 수 는 없으니까요.

블로그 질과 여러가지 작업을 위해서 일단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까지 사놓은 상태입니다.
좀더 이 상황이 익숙해지면 다시금 블로그질을 원활하게 시작할 것 같습니다. 이제 다시 세상에 눈을 돌려야지요^^

아이패드를 사면 뭐든게 더 쉬워질 줄 알았는데, 의외로 원활한 환경을 위해서는 공부해야할 것들이 많습니다. 즐겁기도 흥미롭게도 때로는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기도 하네요. 어쩔수없는 남자애의 본성이 나이먹어서도 남아있나봅니다. 하하.

지금 이글은 테스트용으로 쓰고 있는 글이기에 두서없습니다. 혹시나 읽으시는 분들이 계시면 양해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조공용 짤방을 하나더 올립니다. 즐감하세요^^

Posted by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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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2011.02.25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스트 무한리필 원츄.ㅋㅋ;

    즐주 보내세요~

  2. Shoulder bag 2012.10.09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없이 좋은 가을에 가족끼리 함께 할 수 있겠네요.
    아이들에게도 재활용교육과 나눔의 의미도 알릴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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