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한적인 상승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빗나갔군요. 26일은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상승 탄력이 약해진듯 보였지만 여전합니다. 아마 27일 역시 어느정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는군요.

전반적으로 고른 상승을 보여서 딱히 코멘트할 꺼리가 없습니다.


다만 26일에 이어 웹 서비스쪽의 부진이 여전하군요. 맴주체의 손바뀜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교육과 쇼핑을 제외한 인터넷 사업은 불황때는 사업이 잘되고 활황때는 사업이 정체되거나 침체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한 분위기가 반영된 듯이 보입니다. 그러므로 매매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넥슨이나 엔씨소프트에 투자하기엔 이미 늦은 시기이죠. 신작이 나온다고 해도 아마 별반 다를바 없을 겁니다.

27일의 확률입니다.

확률을 구하고 나니 뭐 이런 그지같은 확률이 다 있나 싶군요^^;;;;; 왠지 장난같습니다. 어쨌거나 분포도를 통해서 가늠을 해봐야겠지요. 지난 3년간 그리 많이 나오지 않은 움직임입니다. 확률만 믿기엔 다소 부족한 감이 있습니다.

분포도는 1월 25일 주가지수 전망과 동일합니다. 같은 움직임이더군요.

몇몇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으며 안정적인 분포를 보입니다. 약한 상승 내지는 약한 하락의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25일의 전망에서는  +4 의 결과를 내놓았는데, 이변이 없는 한 비슷한 결과를 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가지수 전망은 매일 업데이트 됩니다.

Posted by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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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2011.01.27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코스닥은 풋유어핸즈업..ㄷㄷ;

    ㅎㅎ;

    (제가 보는 업무 중) 모든 기기의 양상(그래프로서)이 저렇듯 표현되곤 합니다.. 왜냐구요?

    초기 스타팅을 위한 '안정화'를 위해서랍니다..

    쌩뚱맞은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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